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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매주 (금) 오후 10:00, (토) 오후 09:50- 제작사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
- 기획 홍성창
- 제작 김동준, 조성완
- 책임프로듀서 조영광
- 프로듀서 최준석, 박영선, 박건원
- 연출 진창규
- 극본 이명희
- 출연 박형식, 허준호
현재 방영중인 sbs 드라마 '보물섬'은 2조 원의 비자금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복수극을 그린 스릴러입니다.
주인공 서동주는 뛰어난 기억력과 두뇌를 가진 인물로, 대산그룹을 장악하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복잡한 인물 관계와 반전을 통해 시청자에게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단 2회 방송 만에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우선 박형식의 파격 변신을 꼽을 수 있다. 박형식은 ‘보물섬’에서 야망 넘치는 서동주 역을 맡아 성숙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박형식에게 이런 얼굴이 있었어?”라는 반응이 대다수. 또 극 전체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아우라 역시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믿고 보는 명배우’ 허준호(염장선 역)의 막강한 악역 존재감도 놓칠 수 없다.
허준호는 인상적인 백발 비주얼은 물론 눈빛, 말투, 표정만으로 등장만 해도 화면을 장악했다. 2회에서 서동주와 염장선이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왜 박형식X허준호의 만남이 ‘파괴적 조합’인지 명확히 보여주며 시청자를 압도했다. 이와 함께 이해영(허일도 역), 홍화연(여은남 역), 우현(차강천 역), 김정난(차덕희 역) 등 세대 불문 배우들의 열연도 ‘보물섬’에 힘을 보탰다.
무엇보다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또 폭풍처럼 휘몰아치게 그려낸 이명희 작가와 필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놓지 않으면서도 몰입도를 끌어올린 진창규 감독의 연출력이 빛났다. 두 사람의 만남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끌며 ‘보물섬’을 한층 더 매혹적인 드라마로 완성한 것이다.
최근 시청률이 급등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디즈니+ 에서도 동시 방영되니 참고하세요.
<등장인물>
서동주 : 대산그룹의 비자금을 추적하며 복수를 꿈꾸는 주인공으로 뛰어난 두뇌와 기억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과거 럭비 선수로 활약했지만, 질투로 인해 퇴학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은남 : 대산그룹 회장의 외손녀로 가족에게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회사에 입사해 복수를 계획합니다. 서동주오ㅘ 비밀 연애를 하지만 정력결혼의 압박 속에서 갈등을 겼습니다.
허일도 : 대산그룹의 실질적 권력자로, 과거 친구들을 배신한 어두운 과거를 가진 인물
허일도를 대산 회장으로 만들어 대산그룹을 염장선 개인의 ‘돈통’으로 삼을 요량이었는데, 동주가 번번이 걸림돌이 되었다.



보물섬 다들 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이제 서동주의 출생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요 추성현..그의 어릴때 이름이죠
사실 서동주는 차강천 회장의 외손주일 확률이 높습니다.
차덕희는 공비서의 딸로 차강천 회장의 딸과 맞바꿔 치고 후일이 두려워 차성현을 멀리 고아처럼 버렸겠죠
그래서 누나와 함께 고아원에서 자랐구요..
그래서 차덕희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를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말을 하고 있었네요..이런. C..
민들레 사건도 점점 수면위로 올라오고 서동주의 아버지가 어떻게 염장선의 손에서 죽었는지도 밝혀지겠네요
염장선 딱 기다려..복수해 줄라니께.
서동주는 차강천의 외손주로 대산그룹을 이어받을 적통 후계자가 되고 여은남과 행복한 미래를 꿈꿀수 있을듯 합니다.
기억력을 진짜 잃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다 연기였다니. 와우~~ 브라보..
대단한 천재는 맞는것 같아요... 염장선의 연기력도 한몫 하고 ..소름이 돋는 미친 연기력 ^^
이번주 금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다들 본방사수하세요~
<인물관계도>